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제주도 여행 중 완벽한 모노키니 자태와 함께 남편 한창의 정성 어린 촬영 스킬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23일 자신의 SNS에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된 남편. 알아서 척척. 고생많아요 최고의남편 고마워요. 제주도 가족 여행중. 나는 다이어트 유지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제주도의 5성급 호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허리 라인이 과감하게 커트아웃된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영란은 21kg 감량 후 요요 없이 유지 중인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남편 한창은 아내의 '인생샷'을 남겨주기 위해 쪼그려 앉아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고 있어 웃음과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대중의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