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생일을 맞아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최유빈은 21일 자신의 SNS에 "원래 여자의 생일은 일주일인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파티를 즐기는 최유빈의 모습이 담겼다. 두 개의 케이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단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속 벽에 걸린 액자에 비친 남성의 모습에도 주목했다. 일부는 "윤후를 닮은 것 같다"며 다양한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최유빈은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AG-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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