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걸그룹 '힛지스(HITGS)'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21일 알렸다.
이날 시구는 멤버 혜린이, 시타는 서희가 한다. 힛지스는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공연도 선보인다.
시구와 시타를 맡은 혜린과 서희는 "키움에서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돼 긴장되지만 멋지고 힘찬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 만큼 경기장에서 직접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은 21일 경기 전 기준 32승 2무 57패로 리그 10위를 기록 중이다. 후반기 시작부터 3연승을 달리며 9위 SSG 랜더스와 승차를 1경기까지 좁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