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비키니 하나 입었을 뿐인데…37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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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발리에서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 정소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정소민이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정소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로 여행을 떠난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긴 그는 머리 위로 검은 선글라스를 올린 채 핑크 비키니 상의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낮게 묶은 로우 번 헤어스타일과 시스루 뱅 그리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잔머리가 정소민이 가진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청순한 이미지와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배우 정소민이 발리에서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 정소민 소셜미디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햇빛을 가리기 위해 손으로 이마 위에 그늘을 만든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가느다란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 건강미를 더했고,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여유로운 휴양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밖에도 파란색 버킷햇과 민소매 차림으로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턱을 손등으로 살짝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고, 쇼핑을 즐기는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여행의 다양한 순간을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현지인처럼 잘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발리에서 정소민에게 생긴 일" "매일이 더 예쁘다"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9년생인 정소민은 지난해 SBS 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를 선택했으며, 주인공 정건화 역을 맡아 류승범, 이수혁, 류경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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