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박지영 아나운서가 휴양지에서 과감하고 힙한 패션으로 완벽한 S라인 자태를 뽐냈다.
박지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Summer vacati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영은 이국적인 리조트를 배경으로 블랙 민소매 크롭톱에 화이트 핫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서머 룩을 선보였다.
특히 박지영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숨겨둔 볼륨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짧은 하의 아래로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와 커다란 링 귀걸이로 멋을 낸 그녀의 힙한 분위기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비현실적인 마네킹 피지컬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영은 1987년생으로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이다. 지난해 3월부터 티빙에서 KBO 리그 슈퍼 매치 현장 중계를 맡아 활약하며 야구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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