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극도로 마른 체형을 뜻하는 이른바 '뼈말라'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장윤주가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이 "요즘 뼈말라가 대세"라고 말하자 장윤주는 "난 이제 뼈말라는 못한다. 20대 때는 뼈말라였는데, 이제 그거 했다가는 병원 다녀야 된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의상들이 뼈말라를 위한 것들이 많고, 아이돌분들도 워낙 어린 나이에 예쁘게 활동을 하지 않나. 다들 그걸 보면서 부러워하고 대중적으로 추구미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주현영은 "그 나이 때는 그런 게 예쁠 수 있지만, 한 살 한 살 들어가면서 미의 기준이 달라진다"고 공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