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플레닛PSG 등은 19일 '이강인이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AT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와 계약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했고 5년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며 'PSG에게는 아주 좋은 거래다. PSG는 3년전 이강인을 2200만유로의 이적료에 영입했고 PSG는 이강인 이적으로 4000만유로가 넘는 금액을 받게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이강인의 이적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한국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은 이강인의 마드리드 도착은 공식 발표를 앞둔 강력한 신호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이강인은 AT마드리드와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의 AT마드리드 이적이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지난 14일 '이강인이 한국에서 AT마드리드의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언급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이강인은 늦어도 20일까지 AT마드리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AT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제 2의 그리즈만으로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적 협상은 이미 끝났다'며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조기 탈락은 AT마드리드에게 유리하게 작용했고 이강인의 AT마드리드 합류 시기도 빨라졌다'는 뜻을 나타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은 지난 14일 '이강인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의 8500만유로 제안을 거부했다. AT마드리드 이적을 앞둔 이강인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안을 받아들여 완전히 다른 진로를 선택할 수도 있었다. 이강인은 세후 연봉 1700만유로에 5년 계약의 엄청난 제안을 받았지만 이강인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복귀를 선택했다'고 언급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