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관객세포' 된 이유…티파니 공연장에 소녀시대 총출동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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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을 찾아 티파니를 응원했다. 수영, 써니와 함께한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소녀시대의 변함없는 우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윤아는 18일 자신의 SNS에 "관객세포가 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파니가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을 관람한 뒤 백스테이지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티파니를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 수영, 써니, 아역배우 최소율과 함께 손하트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티파니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수영, 윤아, 써니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은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데뷔 후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음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윤아는 블랙 반소매 톱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작품 제목에 맞춰 남긴 "관객세포가 되어"라는 재치 있는 멘트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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