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하와이에서 과감하면서도 힙한 서머 룩을 선보였다.
지젤은 18일 자신의 SNS에 "healing in hawai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하와이의 아름다운 해변과 이국적인 밤거리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젤은 과감한 블랙 브라톱에 핫팬츠를 매치한 올 블랙 패션으로 군살 없는 날씬한 보디라인과 섹시한 뒤태를 가감 없이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사장에 앉아 과자 봉지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유쾌한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도 지젤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마이-제이 프레젠츠 에스파 재팬 팬미팅 2026 “마이 클래스매이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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