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6개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미우새 다녀왔어요! 내일 저녁 9시! 많이 시청해주세요"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임신 후 더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장 세트 내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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