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미네소타전 8분2초간 1점·2리바운드·1어시스트, LA 스팍스 9점차 패배로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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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스팍스 박지현이 WNBA에 진출했다./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쳐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최근 다소 주춤하다.

LA 스팍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센터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서 미네소타 링스에 87-96으로 졌다. 2연패를 당했다. 10승13패가 됐다. 미네소타는 19승6패.

박지현은 8분2초간 3점슛을 한 차례 시도했으나 빗나갔다. 자유투 2개를 던져 1개를 넣어 1득점에 만족했다. 2리바운드 1어시스트, 파울도 한 차례 범했다. LA 스팍스는 레 브렐이 24점, 은네카 오구미케가 23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분전했다.

LA 스팍스는 18일 시카고 스카이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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