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여름을 맞아 새롭게 꾸민 공간과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맥심플랜트는 2026년 6월 기준 누적 방문객 약 164만명을 기록하며 한남동을 대표하는 커피 명소로 자리 잡았다. '도심 속 정원, 숲속 커피 공장'을 콘셉트로 계절별 공간 연출과 한정 메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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