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 상장사 엔케이(085310)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1월12일까지 6개월간이며, 계약체결기관은 한국투자증권이다.이번 계약은 지난 2024년 12월 체결해 6개월간 운용한 동일 규모(3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에 이은 두 번째 계약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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