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연, 사뭇 달라진 분위기…왜 이렇게 냉미녀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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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가수 이서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 이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가수 이서연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서연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ㅋ"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이서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그레이 튜브톱을 이너로 착용한 뒤 블랙 후드 집업을 걸쳐 편안하면서도 스트리트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목선까지 내려오는 단발 헤어와 자연스럽게 드러난 한쪽 어깨가 성숙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아이돌 활동 당시보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두 손을 얼굴 가까이에 모은 채 미소를 짓는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도 드러내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가수 이서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 이서연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앨범 내놔" "여친짤의 정석" "빨리 활동 해줘요" "조각상인가?" "왜 이렇게 냉미녀가 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서연은 2018년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해 2025년 7월까지 팀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같은 해 11월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에 합류했으며, 'Y:SY'이라는 예명으로 디지털 싱글 'NAKED'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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