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KCM 아내 방예원 씨가 첫째 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9일 방예원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첫째 딸과 단둘이 장을 보러 다녀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딸과 단둘이 마트를 찾은 방예원 씨의 모습이 담겼다. 방예원 씨는 베이지색 상의를 입고 고급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딸은 엄마를 꼭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이어 방예원 씨는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보내니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웃으며 걷는 그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KCM과 방예원 씨는 2012년 첫째 딸을 얻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2021년 혼인신고 후 2022년 둘째 딸, 2025년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오는 10월 4일에는 14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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