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과거 탄탄했던 몸매를 공개하며 운동 의지를 다졌다.
이주연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조금만 운동하면 그래도 복근 나오는데. 제발 운동하자, 주팔아. 1년 반 전 사진 우연히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브라톱에 그레이 컬러의 롱스커트와 부츠를 매치한 그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이었다. 짧은 브라톱 아래로 선명한 11자 복근이 드러났고, 가녀린 체형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약 1년 반 전 촬영된 것으로, 이주연은 과거 자신의 모습을 우연히 발견한 뒤 다시 운동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도 늘씬한 몸매를 뽐낸 만큼 꾸준한 자기관리 면모 역시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전우치', '몬스타', '사임당 빛의 일기', '훈남정음', '하이에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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