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지연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검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 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원피스를 착용한 그는 슬림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늘씬한 팔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머리를 쓸어 넘기거나 쪼그려 앉아 포즈를 취하며 슬렌더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브이 포즈와 함께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는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2007년 KBS 2TV 드라마 '헬로! 애기씨'로 데뷔한 그는 2009년 티아라 멤버로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고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유라가 서울로 상경했을 당시 가장 충격을 받았던 미모의 주인공으로 수지와 함께 지연을 언급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치도록 아름답다" "여신 지연" "지연의 시계는 반대로 가나봐..." "방부제 피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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