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약 두 달 만에 전한 반가운 근황…"뭔가 잘못했다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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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약 두 달 만에 공식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만났다. / 아이유 공식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약 두 달 만에 공식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만났다.

아이유는 지난 7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유는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전년도 수상자 자격으로 자리를 빛냈다.

아이유가 약 두 달 만에 공식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만났다. / 아이유 공식 SNS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지금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을 하러 가고 있다. 손바닥 잘 찍고 오겠다. 지켜봐 달라"고 밝은 모습으로 인사했다.

하지만 완성된 핸드프린팅을 확인한 뒤에는 예상과 다른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뭔가 잘못했다고 느끼긴 했는데 뺄 수가 없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IU), 청순미 넘치는 등장 배우 아이유가 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 채널 안내 지금 가장 핫한 K-콘텐츠의 순간, mydaily studio #아이유 #청룡시리즈어워즈 ✔ 음원 출처

현장 사진 속 아이유의 한층 밝아진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블랙 미니 재킷 원피스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매치한 그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은 채 다양한 포즈와 셀카를 남기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가 약 두 달 만에 공식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만났다. / 아이유 공식 SNS

공식 계정에는 "한여름 태양처럼 빛나는 미모로 손도장은 귀엽게 콩. 오늘도 예쁜 아이유 보고 유애나 모두 오늘 하루도 힘내요"라는 글도 함께 게재됐다.

특히 이번 행보는 아이유가 약 두 달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아이유는 지난 5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관련한 논란 이후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오랜만에 공개된 아이유의 근황에 팬들은 "보고 싶었어요", "포니테일이 정말 잘 어울린다", "다시 보니 너무 반갑다",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언제나 응원하겠다" 등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난리도 아니야~” 아이유→주지훈·기안84까지, 청룡 ★들 다 모였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주지훈, 아이유, 이광수, 염혜란, 추영우, 김민하, 방송인 기안84, 이수지, 문상훈, 미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채널 안내 지금 가장 핫한 K-콘텐츠의 순간, mydaily studio #아이유 #주지훈 #이광수 #염혜란 #추영우 #김민하 #기안84 #이수지 #문상훈 #미미 ✔ 음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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