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딸이 광고만 17개 찍더니…벌써 해외 인기 뒷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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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와 딸, 김다예가 게재한 사진./김다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 양의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했다.

김다예는 7일 자신의 계정에 "5%의 외국인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콘텐츠 하나하나 자막 작업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운영 중인 유튜브 콘텐츠의 자막 작업 현황이 담겼다. 스페인어, 아랍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여러 언어 자막이 게시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김다예는 미국, 일본,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베트남, 독일, 중국, 인도,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을 "재이를 봐주시는 Top10 국가"라고 꼽기도 했다.

특히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에 17개의 광고를 찍고, 1세부터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자가 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재이 양인만큼 해외까지 이어진 인기와 이에 보답하기 위한 김다예의 세심한 노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23세 연상의 박수홍과 결혼한 뒤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세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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