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임신 28주 근황을 공개했다.
나현은 6일 자신의 계정에 "28주 후기 진입!! 평생 깡마름으로 살다가 매일매일 최고 몸무게 기록 중… 사진 정말 안 찍게 되더라… 하하 또 언제 이렇게 살쪄보겠어. 수박 그만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중인 나현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선물 받은 꽃들과 미리 준비한 아기 침대와 인형 등을 자랑했다.
또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거울 셀카를 통해 제법 불러온 D라인을 드러냈다. 편안한 차림으로 운동에 나서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음식을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임신부 배지를 착용하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밝은 근황도 눈길을 끈다.

한편 나현은 지난 3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혼전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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