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동대문엽기떡볶이를 운영하는 핫시즌이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엽포터즈 12기'와 '엽떡크루 10기'의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다.
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소비자의 현장 피드백과 온라인 콘텐츠를 바탕으로 가맹점 운영 품질을 점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활동 목적에 따라 온라인 홍보 중심의 '엽포터즈'와 오프라인 매장 점검 중심의 '엽떡크루'로 나뉜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온라인 콘텐츠 확산과 오프라인 매장 서비스 개선을 목적으로 해당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왔다. 평소 브랜드 이용 경험이 많고 가이드에 따른 활동이 가능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관계자는 "엽포터즈와 엽떡크루는 마케팅 콘텐츠 제작과 현장 서비스 모니터링 과정에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라며 "접수 마감일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