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문정희(50)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완벽한 명품 몸매를 선보이며 '자기관리의 정석'을 증명했다.
문정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 오기 전 파란 하늘을 반갑게 맞고 오늘은 실내에서 운동, 참 쾌적하군요!!! 좋은 일이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실내 운동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희는 헤드폰과 캡모자를 쓴 채 운동에 한창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브라탑 위에 가볍게 묶어 올린 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선명하고 탄탄한 11자 복근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 하나 없이 쪼개진 '빨래판 복근'은 그간 그녀가 흘린 땀방울과 철저한 노력의 깊이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양손에 덤벨을 쥔 채 진지한 표정으로 스쿼트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건강미가 넘쳐흐른다.
탄력 있는 허벅지와 탄탄하게 갈라진 팔 근육, 그리고 운동으로 다져 진 직각 어깨 라인은 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에너제틱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진지하면서도 쾌적하게 운동을 즐기는 그녀의 건강한 일상은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한껏 자극했다.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인 문정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에 출연,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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