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인데 키 136cm", 정준호 딸 폭풍성장 근황

마이데일리
정유담./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하정이 폭풍 성장한 둘째 딸 유담(7) 양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정준호이하정TV(JUNHO FAMILY)'에는 "패밀리 소소한 일상들 모아모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하정은 아들 시욱(12) 군이 사춘기에 접어들었다며 걱정을 털어놓았다. 이어 "다행히 유담이는 아직 사춘기가 오지 않았다"면서도 "유담이마저 사춘기가 올까 봐 무섭다"고 덧붙였다.

이하정./유튜브

또한 유담 양에 대해 "2019년생으로 올해 7살인데 키가 136cm 정도 된다"며 "대화가 잘 통하고 말을 잘 듣는 귀여운 아이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말미에 유담 양은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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