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발레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이 건강한 식단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이 준비한 한 끼가 담겼다. 접시 위에는 달걀프라이와 구운 감자가 놓였고, 곁들임으로 당근, 후무스, 홈메이드 요거트 드레싱 등이 정갈하게 준비돼 있다.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47kg으로 알려진 윤혜진은 평소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왔다. 담백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끼에서 그의 꾸준한 자기관리가 느껴져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다.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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