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곽튜브는 아들 계정에 "빡빡머리 곽태산과 몸으로 짱 잘 놀아주는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똑닮은 아들 태산 군을 번쩍 들어올려 머리 위에 앉힌 모습이다. 장난기 가득한 아빠 곽튜브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태산 군의 투샷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해 올해 3월 첫 아들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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