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와 2세 준비 순항 "금연 1주년…가족 위해 매일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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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전진 부부 / 전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전진이 아내 류이서를 위해 시작한 금연 1주년을 자축했다.

전진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금연 도전 오늘 드디어 1년 됐다. 시간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2년을 향해 도전해보겠다. 매일이 도전이지만 가족을 위해, 내 건강을 위해 이겨내겠다"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여러분도 금연 성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진의 금연 기록 애플리케이션 화면이 담겼다. 금연 1년 달성을 알리는 기록과 함께 성공률 99.8%가 표시됐으며, '저는 매일 승리하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진은 가족을 위해 꾸준히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그는 2020년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류이서가 43세에 임신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류이서는 산부인과 정밀검사를 받은 뒤 현재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부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각자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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