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은 첫공 찾고, 티파니 영은 ♥하트 박제…대놓고 티내는 신혼

마이데일리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 티파니 영이 게재한 사진./티파니 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럽스타그램으로 신혼 일상을 전했다.

티파니 영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변요한의 게시물을 공유한 뒤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앞서 이날 변요한은 자신의 계정에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관람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무대가 담겼다. 무대 중앙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문구가 크게 자리하고 있으며, 객석을 채운 관객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변요한은 "배우들, 음악, 무대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최고"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그는 티파니 영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고 엄지척,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티파니 영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다시 공유하며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을 더했다. 아내의 뮤지컬 첫 공연을 찾은 변요한과 이에 공개적으로 화답한 티파니 영의 모습에서 신혼부부의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티파니 영은 지난달 30일 개막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8월 23일까지 공연된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변요한은 첫공 찾고, 티파니 영은 ♥하트 박제…대놓고 티내는 신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