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최연수(27)가 출산 후 몸매 변화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최연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에 "아기 낳고 흉곽 미친 듯이 넓어짐. 뒤에서 보면 등판 웬만한 남성 이깁니다. 어쩌면 좋니 이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턱을 괴고 있는 최연수는 출산 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최연수는 "흉곽 작고 허리 얇은 게 제일 자신 있었는데 지금 통나무임. 노력해서 되돌리고 비법 알려주겠어요 여러분"이라며 출산 후 달라진 체형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최연수는 셰프 최현석의 딸이다. 지난해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39)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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