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96kg→41kg 감량하더니…청청 패션도 헐렁한 '뼈말라'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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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마네킹 같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 최준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마네킹 같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그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첫 번째 불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모습으로, 최준희는 데님 크롭 재킷과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한 이른바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캡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최준희가 마네킹 같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 최준희 SNS

특히 크롭 스타일 의상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는 복근, 긴 팔다리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슬림한 실루엣과 시크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에는 가수 지드래곤이 참여한 팝업스토어도 마련됐다. 최준희는 지드래곤을 태그하며 "그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첫 번째 불씨"라는 문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친오빠 최환희는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한 그는 과거 96kg에서 41kg까지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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