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30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눈밑지 5일차"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받은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수술 후 부기가 서서히 빠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혜는 "저 진짜 성형해 본 지도 10년이 넘었고 이런 거 공개해 본 거 처음인데 이제 애도 낳았고 솔직해져 보려고 한다. 뭐 언제까지 이쁜 척만 할 수 없잖아요? 이제 63kg에서 절대 안 빠지는 아줌마고요. 암튼 이쁘게 봐줘요. 5일 만에 머리 감았고요. 저도 턱 밴드 빼고 얼굴 본 건 처음인데 진짜 붓기 없죠"라며 붓기 관리법을 공개했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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