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캐피탈이 단기 연체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자체 프리워크아웃 금융지원 제도'를 오는 2027년 6월 말까지 1년 연장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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