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여주 곽경훈 기자] 30일 오전 김호중이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 출소하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징역 2년 6개월을 받은 김호중은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다 지난해 8월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오는 11월 24일 출소 예정이었으나 이번 가석방으로 5개월 먼저 풀려나게 됐다.

[마이데일리 = 여주 곽경훈 기자] 30일 오전 김호중이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 출소하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징역 2년 6개월을 받은 김호중은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다 지난해 8월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오는 11월 24일 출소 예정이었으나 이번 가석방으로 5개월 먼저 풀려나게 됐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