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금융그룹(105560)이 내달 1일 플랫폼 종사자(긱워커·Gig Worker)를 대상으로 금융·통신·보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 제도권 금융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30일 KB금융에 따르면 계열사 협업을 기반으로 한 '긱워커 금융 생태계'를 통해 포용금융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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