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 제5편 NC 다이노스 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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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이 3안타를 기록하며 팀에 힘을 더했다./NC 다이노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김주원은 안산중앙중-유신고 출신으로 2021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6순위로 NC 지명을 받았다. 2023시즌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127경기에 나와 94안타 10홈런 54타점 56득점 15도루 타율 0.233을 기록했고, 그 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가 금메달을 따며 군 면제 혜택을 받았다.

2024시즌에도 134경기에 나온 김주원은 지난해 데뷔 후 처음으로 144경기 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156안타 16홈런 65타점 98득점 44도루 타율 0.289를 기록했다. 팀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었고, KBO 유격수 수비상과 함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김주원은 올 시즌 74경기 출전해 타율 0.311 12홈런 36타점을 기록 중이다. 공수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도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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