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이 19분2초라는 꽤 긴 출전시간을 얻었다.
LA 스팍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코카콜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WNBA(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토론토 템포에 97-125점으로 대패했다. 시즌 8승9패가 됐다.
박지현은 점수차가 벌어지면서 19분2초라는 넉넉한 출전시간을 얻었다. 3점슛 한 개 포함 5득점했다. 야투를 6차례 시도할 정도로 나름 활발하게 공격에 가담했다. 아울러 공격리바운드와 수비리바운드를 각각 1개씩 걷어냈고, 어시스트도 한 차례 기록했다.
LA 스팍스는 28일 인디애나 피버와 원정경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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