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독보적인 옆태 비주얼과 세련된 출근 룩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맑고 탁한 여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감탄을 자아내는 완벽한 옆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달리는 차량 안에서 촬영된 사진 속 그녀는 화려한 호피 무늬 민소매 상의에 가느다란 목걸이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힙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오뚝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자아내는 CG급 인형 이목구비는 물론,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카리나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처럼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에스파는 지난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하고 각종 글로벌 음원∙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빌보드 6월 셋째 주 차트에서도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 '톱 앨범 세일즈'를 비롯해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월드 앨범', '핫 댄스/팝 송' 등 총 7개 이상의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하며 뜨거운 화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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