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디올 패션쇼 참석 차 파리 출국...공항 패션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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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방탄소년단) 지민 / 디올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디올 맨즈 서머 2027 컬렉션 쇼(Dior Men's Summer 2027 Collection Show)' 참석을 위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현재 해당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지민은 이날 스카이 블루 니트 탑과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카프스킨 소재의 가방과 벨트, 참(Charm) 장식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BTS(방탄소년단) 지민 / 디올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부산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무사히 마친 데 이어 오는 26일과 27일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하는 유럽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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