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복귀' 김신영, 모닝 삽겹살 코스 먹방…"조촐하다 조촐해" [나혼산]

마이데일리
/ MBC '나 혼자 산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아침부터 푸짐한 삼겹살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김신영이 무려 3주 만에 찾아온 휴일을 맞아 그간 미뤄둔 집안일에 돌입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김신영은 냉장고를 열어 망설임 없이 삼겹살을 꺼내 굽는다. 그는 “아침을 왕처럼 먹어야 돼요”라며 “아침에는 무조건 삼겹살”이라며 삼겹살 한 상을 준비한다.

/ MBC '나 혼자 산다'

노릇하게 삼겹살을 굽고, 명이나물과 곰취나물, 그리고 김치 세트까지 완벽하게 상차림을 차린 뒤 왕위에(?) 오른 김신영은 “조촐하다. 조촐해.”라며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는 모습을 보인다. 따뜻한 삼겹살이 식기 전에 젓가락을 움직이던 김신영은 삼겹살을 몇 점 남기고 깊은 고민에 빠지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이후 김신영이 의문의 택배 상자를 언박싱하고 직접 조립하는 과정도 포착됐다. 김신영은 자신의 알고리즘을 점령한 ‘혁명템(?)’이라고 소개한다. 몇 달 전부터 ‘살까 말까’를 고민한 끝에 구매를 했고, 약 한 달을 기다려 택배를 받았다고.

김신영이 그토록 기다렸던 ‘혁명템(?)’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가 ‘혁명템(?)’을 들고 거실 바깥 창문을 닦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고, 손을 벌벌 떨며 창문을 닦던 김신영은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라며 망연자실한다. 결국 김신영은 맨손 투혼까지 펼치는데, 도대체 그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6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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