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공개→♥현빈 품까지'...'실황중계급' 손예진 휴가, 갈수록 하이 텐션 '유쾌' [MD이슈]

마이데일리
배우 손예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손예진이 마치 실황중계를 하듯 휴가 사진을 연일 공개하며 역대급 하이 텐션을 뽐내고 있다. 아들 공개에 이어 남편 현빈 품에 안겨 박장대소하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손예진은 지난 17일부터 오늘(21일)까지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1일 차부터 4일 차까지 공개된 사진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한층 밝아진 모습과 행복한 표정이 담겼다.

첫날 손예진은 아들과 함께 해변을 찾았다. 바닷가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여유를 만끽했고, 아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도 자연스럽게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점점 더 높아진 텐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와 함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손예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마침내 4일 차에는 남편 현빈도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현빈의 품에 안긴 채 박장대소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세기의 부부'다운 달달한 순간을 완성했다.

특히 노을이 물든 풍경 속에서는 흥에 취한 듯 아이들과 자유 댄스를 선보여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손예진이 이번 휴가에서는 한층 더 유쾌한 모습을 드러냈다. 가족,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에서 보여준 자유분방한 모습은 물론, 아들 공개에 이어 남편 현빈 품에 안겨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이전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역대급 하이 텐션'이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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