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사랑에 빠진 레드벨벳 조이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Peac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노을이 아름답게 지는 배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캡 모자에 검은색 민소매 크롭 톱, 그리고 편안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볍게 어깨에 걸친 아우터는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특히, 조이 특유의 맑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수줍은 듯하면서도 행복해 보이는 표정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연인인 크러쉬와의 열애가 그녀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진 조이의 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조이 팬들과 누리꾼들은 "조이 사랑해요", "사랑하더니 더 예뻐진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8월 새 앨범 발표를 확정했다. 2024년 6월 발매한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레드벨벳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멤버별 개인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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