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수수한 매력과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장원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색 귀마개와 블랙 상하의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화장기가 옅어 보이는 내추럴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 청순한 미모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짧은 상의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극세사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뒤돌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에서도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민낯 같은데도 예쁘다", "AI 비주얼이다", "몸매 비율이 믿기지 않는다", "인형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장원영은 최근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장원영이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낀 채 응대하고, 여권을 낚아채듯 받아드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며 갑론을박이 일었다.
하지만 이후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상황이 다르게 해석됐고, 논란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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