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바뀌었다, 앞자리" 랄랄, 70kg 장벽 깨고 60kg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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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은 21일 개인 SNS를 통해 “드디어 바뀌었다. 앞자리”라는 문구와 함께 체중계 화면을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랄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마침내 몸무게 앞자리를 바꾸며 다이어트의 작은 결실을 맺었다.

랄랄은 21일 개인 SNS를 통해 “드디어 바뀌었다. 앞자리”라는 문구와 함께 체중계 화면을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포착된 몸무게는 ‘69.85kg’으로, 과거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당시 77kg이라고 당당히 밝혔던 것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수치다. 이로써 그는 몸무게 앞자리를 ‘7’에서 ‘6’으로 끌어내리며 혹독한 체중 감량의 성과를 증명해 냈다.

이러한 성공에 앞서, 불과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에는 “3개월 동안 6kg을 뺐는데 아직 70kg”이라며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차량 안에서 미소를 짓거나 윙크를 하고, 볼을 부풀리는 등 다채로운 표정의 셀카를 함께 올렸다.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3개월 간 6kg을 감량했다는 사실보다, 그의 반전 비주얼과 솔직함이었다.

랄랄이 거침없이 몸무게를 오픈하자 팬들은 “어디가 70kg이냐?”, “6kg 뺐는데도 70kg이라니 놀랍다”,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 같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당시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체중 수치가 무색할 만큼 뚜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단발머리, 화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목표 체중을 달성한 결과뿐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 몸무게까지 가감 없이 오픈한 털털한 매력이 더 큰 화제를 모은 것.

한편,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랄랄은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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