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 노량진2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404세대 규모 '드파인 아르티아'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약 900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노량진뉴타운 핵심 입지'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하철 장승배기역(7호선) 초역세권인 동시에 노량진역(1·9호선)과도 가까워 우수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여기에 풍부한 생활·교육 인프라와 한강변 입지, 각종 복합개발 호재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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