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골린이 안 믿기는 실력…프로도 인정 “이제 졸업해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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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장재근 프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골프에 푹 빠진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장재근 프로의 인스타그램에는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제니가 한 골프 아카데미에서 레슨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편안한 운동복을 입은 채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골린이 답지 않게 남다른 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골프장에 나가 라운드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제니 운동 신경 있네”, “못하는 게 뭘까“, “폼 진짜 좋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뉴욕에서 열린 '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6'(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 이하 '더 거버너스 볼 2026')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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