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정연이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트와이스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커피앳웍스 이마빌딩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정연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나타났다. 은은한 미소와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포토타임이 시작되자 정연은 손하트와 볼 콕 포즈 등 다양한 제스처를 선보이며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더해지며 '리즈 경신'이라는 감탄을 이끌어냈다.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쿠싱 증후군 진단을 받으며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은 바. 이후 꾸준한 관리와 회복 과정을 거쳤고, 최근 밝은 미소와 당당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8개 도시 11회 공연 규모의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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