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조현준 효성(004800) 회장이 아시아·유럽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인 ST Telemedia Global Data Centres(이하 STT GDC)의 브루노 로페즈 대표이사 겸 그룹 CEO와 손잡고, 2030년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K-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프라임경제] 조현준 효성(004800) 회장이 아시아·유럽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인 ST Telemedia Global Data Centres(이하 STT GDC)의 브루노 로페즈 대표이사 겸 그룹 CEO와 손잡고, 2030년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K-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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