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명품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미초바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제 여름이다 그리고 나는 그 여름의 모든 순간을 만끼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이태원의 한 풀장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미초바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비키니를 입은 그는 여유로운 표정과 함께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모델다운 늘씬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독일 모델 출신 미초바는 래퍼 빈지노와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2년 만인 2024년 11월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마 전 생일 축하드린다" "이쁘다" "빈지노가 또 반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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