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집순이라더니 축구에 푹 빠졌다…"메시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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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메시를 보며 감탄을 표했다. / 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전설적인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에 대한 찬사를 건넸다.

태연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계정)에 "메시는 뭘까"라는 짧은 글과 캡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메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메시는 38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월드컵 본선에서 헤트트릭을 넣어 아르헨티나의 3-0승리를 이끌었다. 이를 본 태연이 ]한 살 터울인 메시의 활약에 감탄을 표현한 것이다.

앞서 태연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샤이니 민호에게 축구를 배운 바 있다. 또한 "나 '골때녀'도 가능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집순이로 유명한 태연이 바깥 활동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온라인에서는 화제를 모았다.

한편 태연은 지난 12일에도 국대 유니폼을 입은 채 체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대한민국 경기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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