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랩, '비바테크 2026'서 콘텐츠 플랫폼 '셀팝' 선보여

마이데일리
/ 샤이닝랩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컬처 이노베이션 기업 샤이닝랩(대표 안미선)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기술·스타트업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 참가한다. 비바테크는 AI, 디지털 콘텐츠, 모빌리티 등 미래 기술을 선보이는 유럽 권역의 대표적인 박람회다.

올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공동관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샤이닝랩은 자사 브랜드 '셀팝(Selpop)'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셀팝은 디지털 창작과 오프라인 문화 체험을 연계한 콘텐츠 플랫폼으로, 최근 캐릭터 IP, 커뮤니티, 브랜드 협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샤이닝랩은 지난해 비바테크에서 프랑스 기업 그린 아일랜드(Green Island)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현지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해 왔다. 이번 박람회 기간에는 프랑스 현지 투자사, 콘텐츠 기업, 플랫폼 사업자 등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사측은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IP 협력, 글로벌 유통, 공동 프로젝트 등 유럽 시장 내 셀팝 브랜드의 구체적인 사업화 기회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샤이닝랩, '비바테크 2026'서 콘텐츠 플랫폼 '셀팝' 선보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