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임신 후 달라진 몸에 우울…"맞는 옷 찾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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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이다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후 달라진 몸 상태를 고백했다.

14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작년 9월의 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식사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전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옛날 같을까?! 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 말랐었네"라며 "지금의 나와는 뭔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허허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졌지만, 슬프기만 한 건 아니에요"라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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